1. 콩트가 시작된다 (웨이브)
스다마사키 주연. 콩트때문에 노잼느낌일줄 알았는데 청춘들의 힘듬과 상황이 공감이 되면서 되게 재밌게 본 힐링드
2. 이스케이프 그것은 유괴로 시작됐다 (웨이브)
몰입해서 하루이틀내에 몰아보는거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
지루한부분 없이 순삭으로 볼수있음
현재 매주토요일에 올라오고 8화까지 올라옴
3. 트릴리온게임 (넷플릭스)
몰입도 몰입인데 보는 시청자도 도파민이 돋을 정도의 전개와 익사이팅한 느낌
이것도 하루만에 다 봤는데 보면서 완결나는게 아까울 정도로 재밌었음
4. 재회 사일런트트루스 (넷플릭스)
타케우치 료마 주연. 미스터리 추리?드라마인데 몰입해서 볼수있고 이것도 몰입이 잘되서 하루이틀내에 몰아보기 가능
5. 수박(웨이브)
옛날 드라마인데 잔잔하면서 웃긴 시트콤느낌의 드라마
가끔 이런 옛날드라마 보면 그 자체로 힐링되는게 있는데 딱 그 느낌
6. 나의위험한아내(웨이브)
한국판으로 리메이크도 됐었는데 10년 전 드라마치고는..조금 더 옛날드라마같긴한데
이것도 몰아보기로 순삭할수있는 드라마
7. 육왕 (웨이브,넷플)
이케이도준 소설 원작
이건 스토리도 방대하고 그래서 그런지 몰아보는게 좀 힘들었음
흡입력 좋고 재밌음
8. 하나사키마이가 잠자코있지않아(웨이브)
마찬가지로 이케이도준 소설 원작인데
한자와나오키 여성은행원 버젼?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좀 더 스무스하고 라이트하게 볼수있음
한자와나오키처럼 묵직하고 무겁지만은 않아서 추천
9. 노사이드게임 (넷플릭스)
럭비 소재의 드라마인데
럭비는 잘 몰라서 재미가 있을까했는데 모르고봐도 재밌는
THE 스포츠, 팀 류의 감동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