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랑 멤버 코멘트만 번역해봤어!)
https://x.com/modelpress/status/1698332363426762775?s=61
또, 6월부터 본격적인 한국활동을 시작했지만, 한국활동 끝무렵 인이어가 전혀 들리지 않았던 해프닝이 있었다는 걸 밝힌 타키. 주변 움직임에 맞춰 극복했다고 말하며, 의주도 [서로 의지하며 이겨내왔어요]라고 팀의 유대를 재확인. 케이도 [컨디션이 무너진 멤버도 몇명인가 있었지만, 스테이지 전에 ‘모두 가보자!’라고 기합 넣고 있었어요]라며 서로 지탱해가며 활동한 것을 돌아봤다.
이밖에도 타키가 의주, 후마와 함께 식사하러 갔을 때, 화장실 간다고 한 후마가 먼저 계산을 마친 에피소드를 소개. 후마가 [타키랑 의주가 엄청 맛있게 먹는거에요. 그거보니 사주고 싶다고 생각해서..]라고 말하니 멤버로부터 [아빠잖아!]라는 츳코미가. 그러나, 후마는 동생 멤버에게 계산하지 못하게 하는 케이를 존경해서 자신도 실천해 본 것이라고, 케이도 쑥쓰러워하며 [저는 (동생들에게 돈을) 내게 하지 않아요]라며 형다운 일면을 보여주었다.
게다가 [생일의 세가지 룰]이 멤버들에게 있는 것이 발각. [절대로 멤버의 생일은 모두 함께 축하한다] [니콜라스가 선물한 옷은 그 자리에서 입는다 (니콜라스가 눈 앞에서 코디해주고 싶어한다)] [파티 담당은 죠(케이크 준비나 서프라이즈 실행일 같은 걸 제안한다. 그러나 정작 파티 중엔 얌전한 미소로 바라본다)] 라고 밝히는 등, 팬으로부터의 질문에 대답하며 교류했다.
멤버 코멘트
후마 : 이렇게 무사히 1주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이벤트 할 수 있는 것은 정말 르네 여러분이 계속 곁에 있어준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우리들 곁에 있어주세요.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루아 : 정말로 행복하다 라는 말밖에 할 수 없지만, 정말로 1년간 신세지고 있었다는 것과, 앞으로도 르네여러분이 계속 계속 우리들과 함께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오늘이라고하는, 우리들 앤팀에게 소중한 기념일에 와주신 모든분,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 사랑해요!
마키 : 딱 1년 전 앤오디션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노래한 것을, 이 무대 전에 떠올려 봤는데요, 역시 엄청 긴장했던 것이 생각나고, 그게 진짜 1년 전이었다는 것이 엄청 놀라워서. 역시 시간이 흐르는 게 빠르구나 라고. 이 1년, 엄청 많은 것을 해왔고, 즐거운 일도 힘든 일도 있었지만, 그것도 모두 르네 여러분과 멤버가 있어준 덕에 이겨낼 수 있지 않았나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2년 후 3년 후 계속해서 같이 걸어나갈 수 있으면-하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정말 좋아해요!
유마 : 1년간, 정말 많은 것을 배워왔고,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오늘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르네 여러분에게 엄청난 사랑 전해드릴테니 꼭 기대해주세요. 진짜좋아해!
니콜라스 : 수고하셨습니다. 1년간 계속 우리들 곁에 있어주셔서, 그리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더욱, 더 더 더 ! 멋지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아해요! 사랑해~
죠 : 먼저 1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1년은 정말 힘든 일도 많았습니다만, 뭐랄까 르네 여러분의 [계속 곁에 있어]라는 한마디에 이겨내 온 1년이었구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우리들이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성장하는 모습 지켜봐주세요.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케이 : 결성 1주년. 모두들 말한 것 처럼, 쉬운 길은 아니었습니다만, 결성하고 1년, 빠르구나-라고 생각하며 오늘 무대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선배님들과 그룹들에 지지않도록 우리들도 노력해서, 더욱 더 음악에 욕심있는 아티스트가 되고싶다고 생각합니다. 노력할테니, 모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함께 해주세요!
타키 : 정말 이번 1년 많은 경험을 해왔고, 정말 충실한 1년이었구나 라고 하는 것이 저의 감상이고. 역시 그건 르네 여러분 덕. 지금 이 풍경을 보면서 [아, 이 모습이 보고싶었구나]라고 새삼스레 실감했고, [이게 보고싶었다]라는 걸 볼 수 있어서 지금 행복하고, 앞으로도 또 1년, 2년 시간이 흘러도 좀 더 여러분과 함께하고싶으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좋아해요!
의주 : 정말 1년이 순식간에 지나간 거 같은데요, 이번 1년간 계속 우리들 곁에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매일 매일 즐거운 나날을 보냅시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