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스기는 기사에도 나온대로 주인공 긴토키의 옛친구이고 현라이벌임.
은혼 원작에서 분량은 쥐꼬리급인데.. 인기투표하면 3-4위정도 하는 초인기캐릭이고.
성우가 코야스 타케히토라고 목소리가 한번들으면 잊을수없는 인상적이고 존재감있는 목소리라..
사실 원작의 타카스기 그림체만으로는 키가 작은편에 냉미소년이라는 면에서
쯔요시가 차가운 캐릭 연기했을때 이미지와 크게 어긋난다고 보긴 어려운데..
다만 원작팬이기도 한 내 생각에 원작팬들이 거부감을 나타내는데 큰 이유가 성우가 더해져서 만들어낸 애니의 이미지라고 봄..
즈라... 긴토키.. 라고 말하는 그 목소리랑 쯔요시는 참 안어울리긴 함..ㅋ
근데 성우도 처음에 안어울린다고 말많았는데 지금은 타카스기 목소리까지 더해져서 인기가 많은거라..
실사화도 막상 보면 달라질수있으니 현재 애니팬들의 성토는 너무 신경쓰지말고..
지금 우리팬들이 걱정하는 캐릭터가 죽냐,안죽냐에 관해서는 신스케가 아직 원작에서 죽지는 않았는데..
타카스기 신사쿠라는 역사인물에서 모티브를 따온거라.. 사실 타카스기 신사쿠는 빨리 죽음..
항상 사망플래그가 깔린 캐릭이라 원작팬들도 죽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은 캐릭이기는 하다는거..ㅋㅋ
참고로 이번에 영화화하는 홍앵편 원작 만화책 11-12편을 보면 됌.
아직 은혼 안본덬들은 애니보다 만화책으로 보는거 추천해.
그러면 애니랑 비교보단 원작이랑 이미지 맞춰서 생각해볼수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