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알못이라 걍 칸쨩 연기감상이나 하려고 실방 달렸는데
언어를 몰라도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고
보고있는 나덬의 머리에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달까
오랜만이다 이 느낌.
그동안 너무 작품을 안해와서 나덬의 감각이 둔해진거같고 뭔가 굉장히 허전했거든ㅠㅠㅠㅠㅠ
그리고
칸쨩 주연 렌도라가 더욱 절실해졌다ㅠㅠㅠㅠㅠ
올해말? 내년초? 이쯤에는 부디 렌도라 소식 하나 들고와주길ㅠㅠㅠㅠㅠ
오무카에데스 감독님이랑은 워킹맨이랑 꺾이지않는여자 때도 같이 일했으니
닛테레 렌도라로 다시한번 뭉쳐도 좋겠고,
칸쨩 초창기 필모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ㅋㅋ) 오카다 요시카즈상 각본 작품을 오랜만에 다시해도 좋겠고,
암튼 재미도 있고 칸쨩 연기력도 돋보일 좋은 작품으로 돌아와주새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