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 살면서도, 다른거 좋아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엔 항상 jbj 자리가 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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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조회 수 249


생각날 때마다 애틋했는데 다시 이런 활동해 줘서 너무 좋아
조이풀들이랑도 다시 인사할 수 있고 ㅎㅎ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다가 다시 만난 느낌이라 더 감동적이네


생각날 때마다 애틋했는데 다시 이런 활동해 줘서 너무 좋아
조이풀들이랑도 다시 인사할 수 있고 ㅎㅎ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다가 다시 만난 느낌이라 더 감동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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