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게 들으면서 자꾸 눈물난다 ㅜ https://theqoo.net/jbj/3822321749 무명의 더쿠 | 07-11 | 조회 수 93 우리 너무 빨랐나봐 조금 느렸다면 어땠을까 우린 왜 서로의 끝을 알면서도 사랑을 건넸을까 ㅜ 여기 파트 늘 울컥함 그땐 제정신 아니어서 제대로 듣지도 못햇었어 ㅠㅠ 진짜 야속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