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명찰」 과 「마르두크 스크램블」 로 알려진 우부카타 토우 씨의 소설 「열두 명의 죽고 싶은 아이들」(문예춘추)이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에 의하여 영화화되며, 2019년 1월에 공개되는 것이 18일 밝혀졌다.
「열두 명의 죽고 싶은 아이들」 은 죽는 방법과 타이밍이 모두 일치하는 것을 룰로, 집단 안락사를 하기 위하여 폐병원에 모인 12명의 미성년들의 앞에 13번째 시체가 나타난다. 12명은 불의의 사태 앞에서 논의하고, 상황으로부터 의문을 추리한다……라는 현대 서스펜스.
12명의 와카테 배우의 얼굴을 칠한 티저 비주얼과 특보 영상이 공개되었다. 특보 영상의 타이틀 콜은 「신세기 에반게리온」 의 아야나미 레이와 극장판 애니메이션 「마르두크 스크램블」 3부작의 주인공 룬=바롯트의 성우를 맡은 하야시바라 메구미 씨가 담당했다.
https://mantan-web.jp/article/20180917dog00m200051000c.html
https://twitter.com/shinitai12movie/status/1041795541602926592
https://www.youtube.com/watch?v=QUSyLrMGXSkhttps://www.youtube.com/watch?v=_vfdabCk-V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