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지마 끝나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큰 기대 안 하고
그냥 마사야 흑발 덮머 존잘이길래
보기 시작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번 분기 벨드 잔치에서
진짜 내 최고 과몰입작이자
애정작 라인 등극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첨엔 그냥 마사야가 잘생기고
초면인 츠바사가 너무너무너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º·(˚ ˃̣̣̥⌓˂̣̣̥ )‧º·˚
귀엽고ㅠㅠㅠㅠㅠㅠㅠㅠ
중간에는 당혹스럽기도 했지만
(번뇌.......)
끝까지 보니 그냥 모든 부분이
스이의 삶의 일부분이고 성장과정이라
다 사랑스러워짐ㅠㅠㅠㅠ
막화 너무 압축 느낌이라 아쉬웠지만
러브러브💕포인트는 야무지게 챙겨줌
마지막에
"나로 태어나서 다행이야"
이 대사 너무 좋았음
진짜 이런 마음이 들게 하는
그게 사랑이잖아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츠바사랑 마사야
이 갓 20살들이 어쩜 이리 연기를 잘하는지
원작도 귀엽고 달달하고 좋았지만
진짜 이렇게 애틋한 작품이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 표현을 잘함ㅠㅠ
사실 실제 츠바사는
팬데믹 때 마스크 쓰고 다니니
화났냐는 말을 듣곤 했고
사실 실제 마사야는
사람 눈을 잘 못 마주친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이렇게 눈만 봐도 생글생글한 스이와
불꽃 눈빛(ㅋㅋㅋㅋㅋ) 하루토라를
잘 표현했는지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하루토라.....
스이센빠이 없어도 3학년 잘 지내고
(운동 무리하지 마라....)
다이짱 너는....
이번에 제대로 배웠으니
다음 사랑은 잘 해라 이쫘식아.....ㅋㅋㅋㅋㅋㅋ
스이.... 욕조 있는 집 구해서
좋아하는 목욕 실컷하자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헑헑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지마... 행복해라.... 가지마....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