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그냥 벨덕후 소재 벨드라니
귀엽네~ 하고 봤는데
하 볼수록 연기도 좋고....
이번주 과몰입 오지네...ㅠㅠ
https://x.com/q0ftz/status/2102099466715385943
https://x.com/kotobukin87/status/2102275663600497114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비엘 읽는 스즈키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스즈키는 그냥 연애소설이라고 생각해서
비엘 좋아하는 게 숨겨야 하거나
놀림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 거 같다
(세상 편견없고 순진한 스즈키....ㅠㅠ)
https://x.com/ciooo531/status/2102214791431614815
[스즈키의 (연인이 아니라) 친구가 되겠다는
세리자와의 선언은
스즈키를 자기 주변의 따뜻한 세계로 데려와서
(비엘 좋아한다고 해도 그게 뭐? 고민 들어줄까?
초코라도 먹을래? 하는 친구들ㅠ)
다시 웃게 해주고 싶은 거라는...ㅠㅠ
진짜 비엘 읽다가 집어넣는 스즈키
너무 쓸쓸해보이고...
첨 세리자와에게 노트 들켰을 때
뭐든 할테니까 다른 사람한테 말하지 말아줘ㅠㅠㅠㅠ
하고 세리자와는 그거 듣도 표정 굳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렇게 과몰입하고 볼 줄 몰랐음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