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이키즈라이브 세컨 라이브 열림
아지스타 바로옆 케이오 아레나에서 열렸는데
럽라쪽에선 이미 투어 소식듣고 5.5만명 더해지면 짭돔 퇴장급 인파 되는거 아니냐고 난리남
도비다큐역 안내에 작게 이키즈라이브 덧붙여진것도 웃기다고 화제됨
아 그럼 스톤즈 분들이 크시죠 하는 분위기
암튼 이키즈라이브는 17시 개연하고 20시 20분쯤에 끝나서 먼저 나오는 참이였는데
https://x.com/yonami_1115/status/2101274329829007596
https://x.com/rider_go_now/status/2101272449526767987
https://x.com/XPhcua/status/2101271977512362353
럽라팬들이 탈출중인 그 타이밍에 불꽃이 터져나와서
다들 멈춰서서 환호하고 사진찍으며 구경하기 시작함
스탭: 아니 집가라고
특히 캐릭중에 코마가타 하나비란 애가 있어서 하나비 팬들은 그냥 눌러앉았다
다들 한마음으로 '코마가타 쏜다'고 웃으면서 누이들고 사진영상 진득하게 촬영함
안그래도 무대에서 폭죽쏘는게 주연출인 캐릭이라 안떠올리는게 이상했음
덕분에 퇴장 겹쳐서 더 붐볐지만
그 하나비 보면서 환호하는게 알고리즘 타서 서로 화제된것. 바깥에서 찍는거 드물기도 하고...
전후사정 빼고봐도 남타쿠들이 남돌 공연보며 환호한다는게 웃겨서....
참고로 오늘은 이키즈쪽 개연이 1시간 빨라서 어제보단 덜혼잡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