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랑 예능으로 귀는 뚫려서 어려운 한자나 말 아니면 거의 다 알아들어서 티버로 자막 없이 보고
가끔 잘 안들리거나 어려운 단어, 내용 나오면 일자막 보면 7-80퍼는 때려맞쳐서 이해 되는 거 같아
한자 보면 익숙한 건 뭔 뜻인지 아는데 정확하게 한자 쓰라고 하면 못쓰고 그 한자를 히라가나로 쓰라고 하면 헷갈리는게 많아 (예를 들자면 東京 보면 뭔 뜻인지 알고 들어도 아는데 히라가나로 とうきょう 인지 ときょう인지 이런걸 정확히 모름)
n3단어장보니까 단어보면 한자보고 대부분 읽고 뭔 뜻인지 아는 정도 였고 jlpt접수 홈피에 n3 시험문제 풀어봤을때 합격점이였어
일단 n2는 책을 샀는데 한자가 외우기 어려워서 몇년째 진도가 안나가는중이고ㅠㅠ몇년 전에 n2 시험 문제 풀었을때 청해는 합격점이였고 나머지는 아니였던듯
드라마 영화 자막없이 잘 보는데 일본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증명할게 없고 1-2년 내로 일본워홀 생각중이라 응시하는 건데 가격 땜에 고민이야
이번에 퇴사하면서 시간 생겨서 응시하려고 하는데 지금이 접수기간이더라고?! 12월이던데 n3응시해서 합격하면 n2천천히 준비할까 아니면 돈아까우니까 그냥 n2 계속 준비하고 n2 응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