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첨볼 땐
아우 답답해!! 적당히 하고 이젠 쫌 사겨라!!!!!
이럼서 보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영상미나 편안한 분위기가 넘 좋았어서
(배우들 비주얼도 미침)
지난 며칠 다시 재탕했는데
두번째 보니까
둘의 오랜 추억들이랑
사귀지 않아도 서로 사랑을 표현하는
둘 사이의 눈빛이나 분위기,
익숙한 티키타카 이런 게 더 잘 보여서
첨 볼 때보다 뭔가 더 재미있게 봄
글고 다시봐도 캐스팅 진짜 미친 듯 ㅋㅋㅋ
와타루 역 카케루는 진짜 너무 귀엽고
미나토 역 카나메는 분위기랑 목소리가 진짜...
둘다 아무 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캐릭터를 표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