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랑 같은 소속사였는데 오디션본다고 소속사도 나갔는데
오히려 더 대단한거 같기도?
일이 적어도 소속사 있으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일이 들어오는데
그마저 안정성도 버리고 도전하는거라...
또 치호 일은 잘 모르지만 휴양 좀 길었을 때도 소속사는 기다려주기도 했어서 본인 의지가 강했을거 같아
오히려 더 대단한거 같기도?
일이 적어도 소속사 있으면 그래도 조금이라도 일이 들어오는데
그마저 안정성도 버리고 도전하는거라...
또 치호 일은 잘 모르지만 휴양 좀 길었을 때도 소속사는 기다려주기도 했어서 본인 의지가 강했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