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주가 싫다는 거 안하고 자기를 막 밀어붙이지 않음
그리고 도청 몰카 이런 거 아니고 그냥 열심히 따라다님
물론 정도는 도가 넘은 게 맞긴 한데 드라마니까!라면서 호감으로 볼 수 있는 수준은 되는 거 같음
싫다는데도 따라다닌 거면 절대 호감전환 안되고 그냥 무서울 ㅠㅠ
여기 배우들 연기도 진짜 한몫하고
그리고 도청 몰카 이런 거 아니고 그냥 열심히 따라다님
물론 정도는 도가 넘은 게 맞긴 한데 드라마니까!라면서 호감으로 볼 수 있는 수준은 되는 거 같음
싫다는데도 따라다닌 거면 절대 호감전환 안되고 그냥 무서울 ㅠㅠ
여기 배우들 연기도 진짜 한몫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