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진짜 개쓰레기에 개찌질해서 짜증나서 때려칠까 하다가도 그나마 남자네 엄마는 웬일로 멀쩡해서 참고 보는 중ㅋㅋㅋㅋ
남자네 엄마가 전형적인 시엄마 그런 캐릭이었으면 진짜 못봤을 거 같아
제목이 제목인지라 다시 잘되는 결말아닐까 하긴 하는데 남자 진짜 아오ㅋㅋㅋㅋㅋ 솔직히 불륜을 그딴식으로 하고 아이코한테 그따위로 하고 때리기까지 했는데 저렇게 반성하고 나중에 개과천선 한다는 건 말이 하나도 안됨 드라마니까 가능하겠지
그리고 악독하게 불륜한 둘 중에 남자는 그나마 반성하고 변한다는 걸로 가고 상대 여자는 계속 표독하게 나오는 것도 좀 짜증남
제일 나쁜 건 남자인데 불륜녀한테(물론 못지 않게 나쁨) 화살 다 돌리는 구도라 그것도 짜증남 여자의 적은 여자 이런 거 같아서 좀ㅋㅋㅋ 다시 말하지만 남자가 진짜 개새끼였던 건데
어제 거 보다가 남자 넘 찌질해서 잠시 멈추고 욕하는 중임ㅋㅋㅋㅋㅋㅋ 진짜 저거 받아주면 안되는데 드라마 제목이 저러니 어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