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통 1박 2일, 무박 3일 이런 식으로 다녀서 시간도 없고 저가항공이라 기내캐리어 1개 그것도 무게 제한 빡세서 누가 뭐 부탁하면 다 칼거절 함
나같은 경우 아니라도 누가 뭐 부탁하는 거 들어주는 거 엄청 대단하다고 생각해 한정된 시간 안에서 남을 위해 뭐 한다는 거 아무리 작은 거라도 진짜 고마운 거지ㅠㅠ 무료로 집어오는 전단지 조차 내꺼 말고 하나 더 집어야하면 신경쓰이는 거잖아 와서 배송도 해야하고
이런 거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해주지 말아야 함 진짜 인성 나오는 부분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