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화 아니랍니다!!)
어제 약속있어서 새벽에 들어왔다 지금 깨자마자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이혼 할 것 같긴 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혼 말 나오는 오치까지 너무 예상 외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 안 쓰기로 했는데 그냥 존나 어이없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재미가 없냐고 하는 거냐면 아니 재미는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9화까지 달린게 시간 아깝지도 않곸ㅋㅋ
진짜 이거 끝까지 호볼호 씨게 갈릴 거 같긴해ㅋㅋㅋㅋ

이 드라마의 상식인을 맡고 있어 존나 피곤한 소노다 이츠키(37)ㅋㅋㅋㅋ
여튼 이미 금간 찻잔은 다시 이어붙여 쓸 수 없다
+ 서로 조심하고 배려만 해서는 길게 갈 수 없다는 내 지론에 부합한 스토리라 나는 매우 잘 봤습니닼ㅋㅋ
그리고 역시 서로 사정 얘기하면 진심으로 이해도 하고
그치만 서로 맘에 안 들는 얘기하면 살짝 이죽거리면서 긁어대는
이츠키와 사치코 관계가 더 건강하다고 생각하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네ㅋㅋ
게다가 여긴 이미 알 거 다 아는 사이가 되어부렀음ㅋㅋ
숨겨서 깨질 게 없음ㅋㅋㅋ
여튼 어이없지만 잘 봤음ㅋㅋㅋ
이 작가 거를 끝까지 이렇게 잘 볼 수 있는게 나올 줄이야 생각도 못했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