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타카키
귀신 두명?이랑 살고 있었음
귀신 보는 친구가 타카키 집에 귀신 두명 있다고 근데 나쁜 짓 하는 애들은 아니라 그래서
그냥 같이 살았다고 아직도 있을지 모른다고 당시에 말했었음
다이키&야마다
다이키가 아직 본가 살던 시절이였음
야마다가 다이키 집에 놀러가서 냉장고를 열었는데 뒤에서 어이! 하는 남자 목소리를 들었다고 다이키한테 말했대
히카루
히카루가 말하길 야오토메 가는 절이나 신사의 가계라서
집안 사람들이 영감이 쎈데 히카루는 그 안에서도 누나나 엄마에 비해선 약한 편이라고 함
그럼에도 꽤 이런 경험이 많음
어릴때 엄마가 사진 찍는걸 좋아하셨다 하더라
그래서 엄마가 차 안에서 기대서 자고 있는 히카루 사진을 찍었는데
그거를 현상해서 액자에 넣어 걸어뒀었음 그런데 운전석 부분에 뭉크의 절규 같은게 보여서 가족들한테 저거봐 뭐가 찍혔어! 라고 하니까 다들 뭐 없는대? 라고 하는거야
그게 히카루만 보였다고 하더라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히카루 눈에는 그 절규 흔적이 보였는데
어느날 엄마가 그 차를 몰고 운전 했다가 크게 사고가 나셨대 팔 부분 골절이 심하게..
그때 히카네 차가 3대 정도 있었는데 마침 딱 그 사진에 찍힌 차 였어서
그러고보니 그 차네 싶어서 히카가 다시 그 사진 보니까 그 뭉크의 절규 같은 흔적이 사라져 있었다더라
이거는 히카만 본 썰이지만 히카가 아빠랑 같이 봤던..신기한 썰이 있는데
집에 딱 도착하기 전에 백 하기 전에 잠깐 차를 앞으로 전진 했을때 였는데
앞에 공원이 있었고 또 전선이 있는 곳이였대 전선 뒤에 뭔가 좀..지금이라서 비유할 수 있는 건데 드론 같은게 있었다고 하더라
일반적인 UFO 모양이 아니라 드론 처럼 생긴 무언가 였다고 하더라
전선이랑 그 물체가 겹쳐질때 전선보다 앞에 그 물체가 있었는데 거리가 히카가 있는 곳이랑 엄청 가까웠다고 하더라
히카가 엄청 어렸을때 아빠랑 같이 본거라서 지금이니까 드론이라 하는거지 히카가 봤던 그 시기에는 드론이 대중화 되기 전 이였던..
번외)
다이키
호러 영화 촬영한 적이 있는데
이즈쪽 폐허에서 촬영을 했대
거기서 포켓몬 고 했는데
고스트가 엄청나게 나왔대
여태 안나오던 고스트들이..
소름 돋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