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오래 다니진 않았지만 처음에 알았으면 안그랬을텐데ㅠ하는것들 생각나는대로 써봄 여기 없는건 원덬도 몰라요 나도 쌩초보 겨우 탈출한 뉴비임
일단 숙소부터 잡아라 난 아무데서나 잘 자는 편이라 주로 해운대 게하 잡았음 근데 일반 숙소 생각하면 이미 가격이 미쳤고 점점 개미칠거임 우선 숙소를 잡고 일정에 영화를 욱여넣어라 근처 경남 사는 사람들은 택시비 엔빵팟 하더라
예매권 구매 ㄹㅇ 본인 맴 원래 부국제 카드결제 시스템이 카드번호 비밀번호 유효기간 하나하나 다 입력해야돼서 예매권이 인기였던 건데 몇년 전 예매권 예매 먹통돼서 카결로만 매진된 전적도 있고 이제 카결도 간편결제, 페이류 가능해져서 굳이 안사도 됨
티켓팅 ㄹㅇ 운빨입니다 원래도 쓰레기였는데 작년인가 사이트 바뀌고 더 개쓰레기 됨 용병 7명 구했는데 총 8명중에 2명만 성공함ㅋㅋㅋ사실상 간택전이니 일단 용병 많이 섭외하고 물 떠놓고 비는수밖에 남은건 취켓으로 채워넣기 근데 매진되면 버튼 비활성화되는 미친짓은 왜 하는 거임
개막 전날까지 취수료 없고 당일부터 천원~~~
+)
티켓팅 화면 이런식인데 위에 스케줄코드 검색창 따로 있으니 상영 일정 뜨면 스케줄코드 먼저 확인하고 나중에 티켓팅때 스케줄코드 복붙해
사진에 보이다시피 매진되면 창 못들어감 취소표 나오면 빨갛게 활성화되는데 결제창 갔다가 돌아오면 자리 5분동안 홀딩되니까 좌석창 들어가면 무조건 새고하면서 존버해
플랜 무조건 많이 짜라 난 기본 플랜C까지 짜놓고 추가로 E 정도까지 짜는 편ㅎ 당일까지도 취소표 나오니 틈틈히 들어가보기 근데 솔직히 gv 있으면 개빡세서 일부러 gv 없는 상영회차 노리기도 함 gv 있으면 뭐하냐고 자리가 구려서 안보이는걸
+) 내가 알기론 이제 현판 없음 코시국 전엔 있었는데 지금은 디지털 취약계층 제외하고 전부 온라인 사전예매함 가끔 영전이랑 씨집인가 몇군데에서 카운터 옆에 큰 모니터 갖다놓고 현매하는데 그거 취소표 현황 띄워주는 거니까 그냥 폰으로 취켓하는게 더 빠르다
축제 분위기 즐길래/굿즈 살래→첫째주
이 영화는 곧 죽어도 무조건 볼래/남들 평 들어보고 고를래→둘째주
아무래도 둘째주가 취소표 잘나오는 편이고 원래 첫째주 주말이 전쟁인데 올해는 빨간날 껴서 더 심할듯
티켓팅 망해도 한번 가보자 야외무인이나 오픈토크, 포토콜 등등 티켓 없어도 감독 배우 볼 수 있다 맨 앞 플로어?좌석은 밤샘하지만 뒤에 계단식 좌석은 널널함 자리 없으면 옆에서 봐도 됨 그리고 영전쪽 부스에서 다른 이벤트도 많이 하니까 많관부
유퀴즈에 나온 모모스커피 부스도 있는데 포스기 1대라서 줄 겁나 기니까 꼭 시간 넉넉히 잡고 가라 여긴 커피 맛있기로 유명한데 난 카페인 못마셔서 도넛만 먹는데도 대존맛
야외무인 오픈토크 이런거 보통 아카이빙 남겨주는데 가끔 안남겨주는 경우도 있더라
굿즈 눈에 밟히면 일단 사라 몇년 전 굿즈가 아직도 눈에 아른거려...........둘째주는 그냥 없다고 봐야됨 내가 갖고싶으면 남도 갖고싶다
굿즈 실황 보고싶으면 pitt 인스스로 뭐 품절됐는지 알려줌
부국제는 광고 없다 정시 상영+늦으면 15분 지연 입장 특히 롯시 조조영화!!!!!!!!!롯백 안에 있는데 롯백 개장보다 조조가 빨라서 정해진 엘베로 이동해야함 엘베가 2댄가 그런데 인원 다 수용 못함 줄 기니까 아침엔 무조건 빨리 가라
부국제 메인은 센텀 영전이긴 한데 옛날 메인이던 남포동에서 열리는 커뮤니티 비프라고 있음 근데 난 센텀에서 썩느라 한번도 못가봄............ 동네방네 비프라고 부산 다른 동네+양산에서도 열리는데 역시나 한번도 못가봄ㅎ 일정 널널하면 날잡고 돌아봐
나 부국제 즐기고싶어 하면 무조건 야외상영 넣어라 영화가 내 취향이 아니더라도 여러 사람들이랑 밖에서 같이 영화보는 경험 부국제 아니면 못할걸 대신 자리 비지정 선착순이라 늦게 가면 자리 ㅂㄹ임 간단한 음식 반입 가능하니까 먹을거 꼭 챙겨가 난 몰라서 쫄쫄 굶으면서 봄ㅠ야외상영으로 괴물 본 사람들 평생 부러워할래.....
한영/일영/해영/넷플 맘대로 골라잡솨봐 난 주로 일영만 패는 편
한영 어차피 개봉할건데 부국제에서 굳이 왜 봐?하는 사람들아 21년도 부국제 상영작이 아직도 개봉을 안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물론 이런 경우는 극극극소수고 거의 다 개봉하지만 아무래도 부국제엔 다큐영화 독립영화가 많고......지방엔 그런거 안걸어주고.......
당연히 자막 뜨는데 일영은 가로도 있고 세로도 있다 보통 수입사 있으면 가로자막인데 작년 국보는 세로자막 뜨더라 전에 본 영화는 내가 본 날만 세로자막이고 다른 날은 가로자막 나옴;;
해외영화 거의 안봐서 모릅니다 국제영화제라 한자막 영자막 같이 뜨는데 미국작은 대사가 영어라 그런가 영자막 없이 한자막만 뜨더라(작바작일수도)
영화제에서 넷플작 왜 봄?하던 사람 ㄴㅇㄴ 하지만 큰 화면으로 존잘 존예 볼 수 있죠?
+) 엔딩크레딧 다 올라가고 박수치는게 문화임 엔크 끝나고 퇴장하라고 하는데 요새 많이 안지키더라
gv 누가 오는지 안알랴줌 감독만 오는지 배우만 오는지 감독 배우 다 오는지 모른다 작년 국보 오픈토크도 원래 감독님만 있었는데 일주일 전에 배우들 추가됐고 당일 취소에 당일 추가되는 경우도 부지기수임 그리고 밤 10시 넘으면 미자 배우 gv 못나온다
쟆방이니 대부분 일영일테고 그럼 거의 미캐겠지?미캐 굿즈 증정도 하니까 인스타 잘 봐라 근데 쟆방에도 정보 올라오니 기억만 잘하면 됨 작년 기준 영화 끝나고 주는건 출구에서 직원들이 하나씩 나눠주던데 시작 전에 주는건 카운터 가서 받아야돼서 안챙기면 까먹는다 국보 뱃지 안받은거 숙소 침대에 눕자마자 생각나서 눈물남
사람들 전날 무리하고 술병나서 조조 취소표 많이 나오긴 하는데 무조건 믿는건 ㄴㄴ 나 a열 잡았는데 그 말 믿고 당일 아침에 취켓했다가 하나도 안떠서 그대로 a열 감
앉아서 영화만 보는데도 생각보다 체력 소모 많이 된다 잔잔한 영화 보다가 꿀잠잤고 마지막날 긴장 풀려서 딥슬립함 체력 관리 잘하자
관바관이지만 롯시 씨집 말고는 거의 관내 취식 금지일걸?일단 야상은 반입 가능이긴해 아무튼 밥 잘 챙겨먹고 다녀
부국제 모든 관을 다 가본건 아니지만 꼴등은 무조건 소향씨어터라고 생각합니다 목이나 허리 안좋으면 제발 가지마라 소향에서 3시간짜리 본 사람은 ㄹㅇ 뭘 해도 될 사람들
센아맥이 전국에서 용아맥 다음이다 스크린 개커 근데 앞자리 앉으면 멀미할수도 있음 L열까지 있는데 K 근처가 명당이다 솔직히 gv 아닌 이상 앞자리 비추임....
입장시 모바일도 되고 지류도 되는데 보통 뽑아서 기념하는 사람이 많음 참고로 날짜 상관없이 발권 가능하니까 만약 나는 토요일, 상대는 일요일 영화 교환시 금요일에 발권해서 바꿔도 됨 대신 한번 뽑으면 모바일로 입장 안되고 예매취소나 재발권도 안되니까 주의하기
개인적으로 그날 첫 영화 시작 전에 하루치 티켓 다 뽑는걸 추천함 왜냐면 난 마지막날에 몰아서 뽑다가 중간에 이벤트 없는 영화에 감독 배우 제작사 다 와서 즉석 팬미팅 싸인회 열린 적 있었는데 티켓은 무슨 아무것도 없어서 그저 구경만 함.............이런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
난 주로 중고나라에서 교환 구했다 사기당할까 걱정하겠지만 부국제는 현장에서 발권하고 바로 교환하는 방식으로 하면 됨
그리고 부산 가자마자 당근에 부산 위치 인증하고 부국제 키워드알림 설정해 그럼 부국제 기간에 표 엄청 나온다
부국제 일간지도 나옴 난 영전 1층 카운터에서 가져왔어 안에 감독이랑 배우 인터뷰도 있음 부국제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더라
영전 근처에 정수기 없음 롯백이나 신세계에서 미리 물 떠와 매번 편의점 찾아다니기 너무 귀찮더라
푸드트럭 여러대 있고 노랑통닭이랑 한맥도 있는데 스케줄 개빡세서 입맛 다 떨어짐 무리하지마라
시간이 좀 뜨는데 남포동이나 서면 돌아다니긴 애매하다 하는 사람들 해운대 가세요 운 좋으면 배우나 감독들 해운대 배경으로 인터뷰 따는거 볼 수 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부국제 아시아에서 제일 크고 유명하다보니 온갖 외국 방송사 볼 수 있다 난 한국 방송 한번도 안나왔는데 부국제로만 일본 방송 n번 데뷔함ㅠㅠㅋㅋㅋㅋ
센텀 근처 맛집 없음 내가 아는 곳 딱 3개밖에 없다(물론 더 있음 내가 모를뿐 근데 ㄹㅇ 맛집 없는 편은 맞다)
오디너리레시피 센텀점 - 빵집인데 줄 엄청 서있어서 못먹고 지나침
돈가스시 - 가성비 좋다고 유명함 찾아보니 니쿠야로 상호 변경했네
수변최고돼지국밥 센텀점 - 니쿠야랑 같은 건물임 쟨 1층, 얜 2층ㅇㅇ 테이블링 가능 1인석 구비 셋중에 얘만 먹어봤는데 맛있음 ㄱㅊ
작년에 자원봉사 운영 관객 전부 역대급(n) 찍어서 올해도 너무 걱정되긴 하는데 이번엔 좀 나아지길 제발🙏
글이 이렇게 길어질 줄이야;;나도 부국제 몇번 가본게 다라서 여기 없는거면 아마 모를 확률이 높음ㅠ하지만 더쿠 영화방이라고 부국제 잘알들만 모여있는 곳은 뉴비들을 환영합니다 모르는거 있으면 영방 오시길
해운대 바다샷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