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 게이밍 라이프 보고있는데 썰 풀어주는데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
주니어때 원래 요요기 공원 역에서 전철타서 집에 갔는데
친구들 다 시부야역에서 타고 가서
미얏찌도 시부야역에서 탔는데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 몰라가지고
어떻게든 요요기 공원 역으로 가지 않으면 나는 집에 못간다는 생각에
근처 형아한테 요요기 공원 역 가는 방법 물어봤는데 그 형이 여기서 요요기 공원 역까지 가는거 엄청 멀어 라고 부담 줘서
울면서 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엽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