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날 날씨가 엄청 습하지도 않고 바람도 가끔 부는 기분 좋은 여름날 날씨였어서 너무 좋았던 기억ㅠ
사진 더 찍은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별로 안 찍었네...ㅋㅋ 풍경도 너무 예쁘고 빙수도 너무 맛있고ㅠㅠ
첫키 나온 빙수 말고도 수박 빙수도 먹었는데 갠적으로 저 말차 빙수가 진짜 미친넘임 수박빙수도 엄청 달지 않고 맛있고..
마침 시즈오카 가는 날에 예약 비어있길래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냅다 예약하고 갔다왔는데
모요리 역에서 내리니까 택시가 하나도 없어서ㅋㅋㅋㅋ (택시 회사에 전화해도 거긴 안간다 함ㅠㅠ)
같이 갔던 분이랑 와 미쳤다 우린 끝났다 하고 그냥 냅다 걷다가ㅋㅋㅋ 좀 늦을 것 같다고 카페에 전화 하니까
점장님이 차 타고 픽업하러 와주시겠다고 해서 겨우 살아서 도착함ㅠ
역까지 갈 때도 태워주셨는데 첫키 영화에 나왔던 분이라 촬영 때 호쿠토 얘기도 좀 듣고...
우리가 방문하기 얼마 전에 호쿠토네 엄마 아빠도 왔다고 해서 그 얘기도 좀 듣고
따님분이 한국 아이돌 좋아한다고 해서 그 얘기도 좀 하고ㅋㅋ 진짜 너무 알차게 다녀옴
혹시나 방문 할 예정 있는 덬 있으면 꼭꼭 렌터카 빌리고... 아님 시간 맞춰서 버스 타고 가길 !! 택시 없음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