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말리는 3공주는 자식들도 유튜브 종종 나오고 둘째는 개인 채널도 운영한 적 있어서 엄마 유튜브에 나오는거(어차피 목소리만 나오고 얼굴도 다 엄마가 그린 캐릭터로 가림) 크게 신경 안쓰고 걍 즐기는 것 같은데
아따맘마는 아리가 작가잖아? 그런데 아따맘마는 아무래도 아리랑 동동이 학생때 이야기가 대부분이잖아
지금 아리랑 동동이는 나이 많이 먹었고 내가 가억하기로는 동동이의 딸이 결혼했다는거 본 것 같거든?
아따맘마는 실화랑 픽션 섞여있을 것 같은데 아리는 작가지만 동동이는 아니잖아 아따맘마보면서 자기 젊은 시절 추억 회상하고 그럴까? 뭔가 되게 신기한 감각일 것 같음ㅋㅋㅋㅋ
못말리는 3공주 쪽은 엄마가 애들 애기때 찍어둔 영상도 많아가지고 종종 영상도 푸시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