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엠씨도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였고
갠멘 쩔어서 노잼이었어
잔잔한 노래 파트에서 다음곡 준비하는데 갑자기
카와이 겟콘시테쿠다사이 ㅇㅈㄹ...
어제도 갠멘 있긴 했는데 오늘만큼은 아니었음
그리고 어제는 일예 쩌리석 오늘은 선행 앞자리였는데
어째 쩌리석이 폰카충도 없고 떼창도 훨 많이 한거같음
오늘은 선행석이니까 어제보다 호응 더 많겠지 기대했는데
양옆사람 둘다 처음부터 끝까지 폰카 찍고 앞자리 커플은
시발 노래 하나를 진득이 듣질 않아 지들끼리 어깨동무하고
귓속말 계속 처 하느라 고개랑 팔 뒤로 막 넘어오는데
발로 의자 까고싶더라..저런애들이 영화관에서도
중간에 지들끼리 얘기하나 싶었다
선행 2장 이상 넣은 애들이 머글들 데려와서 오히려
더 노잼이었던듯
어제 쩌리석은 각개전투해서 티켓팅한 구역이라 그런가
다들 진짜 재밌게 놀았는데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