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이마다 미오, 여주 동료인 키류 선생도 분위기 좋고 구급대원이 진짜 잘생김... 파출소 근무하는 경찰도 여기저기 감초 역할로 많이 봤고 대본은 기대할게 없는데 젊은 배우들 얼굴땜에 본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