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참 좋아할때가 킨키, v6, 토키오, 아라시, 칸쟈니, 타키때라 그때 고쿠센으로 한참 인기 많았거든
(그 이후로 아카메로 캇툰도 인기 많았네)
학교 쟈니스덬들 모아보면 20~30명은 됐어
그래서 5대잡지 다 사서 분철해서 나눠가졌어
빈집에서 같이 일드, 콘서트 보고 그랬지ㅎㅎ
쥬니어였던 헤이세이점프, 섹시존 데뷔하면서
아가들은 더이상 좋아할 수 없다고 쟈니오타 탈덕 했는데
ㅋㅋㅋ 다시왔다ㅋㅋㅋㅋ
그때 비하면 덬질하기 너무 좋아졌어
인스타라이브, 내한공연, 인스타라니...
다시돌아와서 적응안되서 힘들었자나ㅋㅋㅋ
의외로 인라 자주하니 케돌 좋아하는거 같아
꾸준히 떡밥도 주니 따라가는게 벅차기도 해.
내가 불태웠을때 비하면
요즘 한국팬들이 많이 적는편이야?
아랫글 읽다보니 급 궁금해져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