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비만 하는 덕질이 아니라 무언갈 만들기까지 해야 덕질하는 사람이였다는걸
깨달았어
생각해보니 어릴때 케돌팔때도 나는 팬아터를 자청했고(그런데 하도 못그려서 현타 자주 와가지고 연성 자주 못함)
제돌 넘어왔을때도 일본어 귀 트이고 나서는 바로 번역 하기도 했고...
다시 케돌 넘어갔을땐 팬튜브 운영했고..지금 다시 제돌 넘어왔는데
예전에 번역 하다가 번아웃와서 그만 뒀가지고 또 번역하게될줄몰랐는데 또 번역하고 있음ㅋㅋㅋㅋ
나는..소비만으론 만족하지 못하는 타입인가봐 결국 뭘 하고 일을 벌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