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칼날 꼽는 사람은 거의 없구나..
물론 나도 악의, 살인의 문, 용의자 X의 헌신 이런 걸 더 좋아하긴 하는데 방황하는 칼날은 저거 읽었을 때 쯤 촉법소년 범죄 쇼킹한 걸 읽어서 더 그랬나 되게.. 사법시스템은 무엇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가? 라는 근원적 회의가 활자화된 걸 읽는 기분이었는데..
이젠 새 작품은 예정된 거 외엔 없는 건가..ㅠㅠ
슬프네ㅠㅠ
물론 나도 악의, 살인의 문, 용의자 X의 헌신 이런 걸 더 좋아하긴 하는데 방황하는 칼날은 저거 읽었을 때 쯤 촉법소년 범죄 쇼킹한 걸 읽어서 더 그랬나 되게.. 사법시스템은 무엇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가? 라는 근원적 회의가 활자화된 걸 읽는 기분이었는데..
이젠 새 작품은 예정된 거 외엔 없는 건가..ㅠㅠ
슬프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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