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터뷰뜨면 봤는데 유독 해마다 좀 연기에 심취해있다는 느낌 많이받음 아티스트병인지 배우병인지 단단히 걸린듯 당장 자기 옆에 있는 사람들만해도 동년배 탑배우들이라던가 선배들도 많은데 유독 연기랑 현실을 구분못하는?그런느낌 들었음 니 잘나가는거 알겠지만 더 잘나가고 있는 배우들도 많은데 뭐 저렇게 뽕에 취해있나 싶었음 원래부터 보수적인 집안에 가부장적인 꼰대마인드인것도 문제지만 ㅇㅇ 터질게 또 터졌구나 싶고 그냥 업계 배려 1도 안하는 우에카라메센적 인성이 드러났다고 생각함
잡담 류세이 영상보면서 느낀건데 배우병 심해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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