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이 쫙...라디오 진행자 멘트 나왔을 때도 또 소름이...혹시 애기가 도망가려고 했을 때 렌이 따라가서 가게 앞마당에서 말 걸잖아 그때 예쁜 돌이라고 주운 거 그거 혹시 운석 조각 같은 거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