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오래좋아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10년가까이 좋아하고 당연히 파미도있고 막콘못갔지만 온라인으로 보면서 나름 잘 보내줬음,...
지금까지 덕질한것중에 정말 아름답게 완덕한다는걸 처음 느껴보고 아직도 노래 듣고 좋거든 근데 지금 너무 당황스러움
10년가까이동안 딱히 담당없이 5명다 좋아했고 본인들도 5명에 대해서 끈끈하니까 5명없으면 활동에 의미가없는것도 다 이해하고 활동휴지,종료 다 이해했음ㅇㅇ....
근데 지금 개인파미 영상보고 진짜 머릿속이 복잡하고 힘들다
개인활동도 그렀지만 나는 아라시 단체활동 특히 노래가 너무 좋았는데 그래서 활동 휴지도 힘들었고 종료도 받아드릴려고 했지만 사실 미련이 커
근데 연예계 활동도 아니고 진짜 그룹이 하기싫었구나라는게 보여서 받아드리기 힘들다
매일 레귤러 싱글 타이틀곡 등등 하는건 어려워도 가끔 진짜 1년에 한두곡만 해준다해도 나는 너무 좋았을거같은데
본인이 개인파미에 노래를 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그룹활동이 하기 싫은건 둘째치고 심지어 이렇게 돌아올줄은 상상도 못했어
진짜 아라시도 너무아깝고 너무힘들어서 그냥 주절주절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