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제 아이돌을 어쩌다 좋아하게 됐는데 최애 포지션이나 성적 ㅈㄴ 신경쓰게되고 외부일 포지션도 신경쓰이고 별의별거를 다 신경쓰고 있어... 정병을 좀 이겨내보고자 신기수 차애멤을 새로 잡았는데 이건 이거대로 차애가 기수 내 인기포지션 아니라 정병 더 깊어짐 ㅠ... 최애멤 대우가 엄청 구리진 않은데 이제 연차 차니까 확실히 후배기수 위주로 그룹이 돌아가는게 느껴지고..
차라리 내 오시 포지션만 신경쓰면 ㄱㅊ은데 다른 멤버 포지션이랑 푸쉬랑 이런거까지 신경쓰고 어디에 쓰진 않아도 성적 ㅂㄹ인 푸쉬멤버들 보면 짜증나고 후배기수들 밀어주는것도 머리론 이해하는데 솔직히 짜증나서 나도 내가 싫고 그래.. 정병의 굴레를 끊을 수 있는건 탈덕밖에 답이 없는건가 ㅠ 나도 이러는 내가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