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재밌게 잘봤음!!(일드 최애가 n을 위하여)
근데 쪼오끔 아쉬운건 카세가 가족이란 형태에 애정을 쏟다 못해 퍼붓게 된 전사를 안 보여 준 거/카세의 미친 헌신과 순애 옆에서 남주인 다이쨩은 사건 들쑤시고 좀 달리다가 리오한테 정보 듣고 체포 좀 늦추는 거 말곤 그래서 넌 최애를 위해 어디까지 어디까지 할 수 있는데 그게 전부야? 싶어지는 거
딱 두개가 좀 아쉬움ㅋㅋㅋㅋㅜ결말은 갠적으로 좋았어서
근데 쪼오끔 아쉬운건 카세가 가족이란 형태에 애정을 쏟다 못해 퍼붓게 된 전사를 안 보여 준 거/카세의 미친 헌신과 순애 옆에서 남주인 다이쨩은 사건 들쑤시고 좀 달리다가 리오한테 정보 듣고 체포 좀 늦추는 거 말곤 그래서 넌 최애를 위해 어디까지 어디까지 할 수 있는데 그게 전부야? 싶어지는 거
딱 두개가 좀 아쉬움ㅋㅋㅋㅋㅜ결말은 갠적으로 좋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