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0일 (금)부터 방송되는 TBS계 금요드라마 「티셔츠가 마를 때까지」 의 주제가를 스핏츠가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스핏츠의 드라마 주제가는, 2019년도 전기 방송의 NHK 연속 TV 소설 「여름 하늘」 의 주제가 「優しいあの子」 이래.
TBS 드라마의 주제가를 담당하는 것은, 2001년 4월기의 일요극장 「Love Story」 의 주제가 「遥か」 이래 25년 만이 됩니다.
스핏츠가 드라마를 위해서 제작한 신곡 「見知らぬ糸」 는, 첫회 방송에서 첫 해금이 됩니다. 부디 기대하시길.
https://x.com/tshirts_tbs/status/2072787396253634805
https://x.com/spitz30th_UM/status/2072787678580654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