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초기 바디터치 해서 여배 트라우마 > 매니저통해서 사토지로측에 하지말라고 전달 > 사토지로측 매니저가 본인한테 안알림 > 침실장면 찍을때 여배측이 다시한번 요청 > 사토지로가 직접 여배한테 이럴려면 부부역을 하지 말았어야지 윽박 > 둘 측 협의해서 함부로 분징실 출입하지 않겠다고 협의 > 그 이후 여배 계속 무시 분위기 험악하게 만들어서 괴롭힘 > 여배측에서 방송국에 항의해서 조사후 후지텔레비젼측에서 하라스먼트 그만두라고 사토지로 소속사에 통보 > 나아지지않음 > 여배 건강악화
여배측은 사실인정
사토지로측 터치는 있었으니 성희롱이라고 보지 않는다
가지가지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