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불의 전차를? 그거 내한공연했을때 초난강 보려고 가서 봤었는데
초난강은 티비에 나오는 그대로 똑같이 생겼던 기억이 있고 티비보다 그래도 실제 분위기가 더 괜찮다라고 생각했음 (인간적으로 선한 사람 분위기)
그 작품에 지금은 언급되면 안될 두명의 배우가 나왔는데
카가와 테루유키는 그 당시에 내가 잘 몰랐었는데 연극보고 난 뒤 제일 기억에 남는 배우였음 카리스마랑 무대 장악력이랑 연기력이 장난아니였고
히로스에 료코는 실물파였다 진짜 신비로운 분위기가 있어서 눈이 절로 따라감 체구가 작은데 비율도 매우 좋았음
그리고 쟈니스 주니어인가 한명도 나왔는데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