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하는 배우가 내담이 주연이라 촬영장이 즐겁고 사람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했던거 ㅇㅇ 촬영장에 출근하는게 싫은느낌이 안든다고함 근데 이사람 얘기하는거 듣고 주연들이 묘하게 무시하거나 불편하게 하는경우들도 꽤 있구나 싶었음 ㅋㅋㅋ 내담인걸 떠나서 아 그냥 진짜 사람이 유하고 착하구나 싶었음
잡담 내담 미담중에 되게 좋았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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