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모든 사람이 전부 다 나 연기해요 를 내뿜는다고 해야하나 아니 나 연기해요 이런게 아니고 뭔가 애니에 나와도 제작진들 왤캐 오글거리게 그림? 했을것같은느낌임 9화 료 보면서 웃은게 한두가지가 아님 진짜 클리셰와 그런 부분과 연기를 전부 뭔가 진짜 무슨 아 뭐라고 해야하나 쟆덬이니까 일드 많이 보고 애니도 많이보고 만화도 많이 보고 모든걸 많이 봤지만 그 모든 작품의 '오글거림'을 맷돌로 갈고 면포로 짜서 간수를 빼고 어쩌구...해서 나온 오글거림의 정수 두부로 끓인 김치찌개같음 김치도 ㅈㄴ무슨.... 오글거리는 흙을 모아...오글거림이 불타오르는 가마에 구워낸 옹이에 몇년 묵인 묵은지로 만든 것 같은 그런거
근데 또 그게 웃겨서 보게됨 ㅋㅋㅋㅋ 그래서료는....료는어떻게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