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회까지 봤는데 너무 좋은 드라마다...
형사가 되서 많은 사람들은 구하고 싶다고 한 츠바사도
어느 장소가 되든 상관 없이 사람을 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대
그래서 본인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애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고 하는 장면에서 끝남
진짜 좋은 드라마다... 상담소 직원들도 다들 따뜻하고
눈물 한바가지 흘림~
형사가 되서 많은 사람들은 구하고 싶다고 한 츠바사도
어느 장소가 되든 상관 없이 사람을 구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대
그래서 본인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애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고 하는 장면에서 끝남
진짜 좋은 드라마다... 상담소 직원들도 다들 따뜻하고
눈물 한바가지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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