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 개인적인!!!! 얘기임...
어디다 할만한 얘기도 아닌데 그냥 써봄...
난 ‘아라시‘를 정말 좋아했던 거같음
매주 방송보고..음악듣고...콘서트가고...
그냥 너무 행복했음
다섯명 다 응원했지만 그 중에서도 최애는 있었음
근데 활중하고 나서 결국 최애 덕질을 못함
몇달동안 방송도 개인 떡밥도 주워먹어 보고 그랬는데
자꾸 내가 좋아하던 아라시가 없다는 게 느껴져서 못보겠더라...
둘 씩 붙어서 나올때는 좋았는데 그것도 좀 (나한테는) 희망고문 같고...
그래서 걍 덕질을 다 끊었음...
그렇게 5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는 좀 덜 좋아하겠지 생각했는데
여전히 아라시가 너무 좋다...똑같이 좋더라...마지막인 것도 잊고 그냥 좋았음...물론 마지막엔 ㅈㄴ 울었지만....
그냥 아라시가 있던 과거로 돌아가고 싶음...
매주 아라시니시야가레, vs아라시 본방사수하고
앨범나오면 직구해서 리핑해서 알송으로ㅋㅋ듣고...
그때로 돌아가고 싶음
진짜 활동종료하니까 너무 공허하고 슬퍼서
그냥 넋두리 하듯이 써봣는데
그래도 다섯명 한 명 한 명 다 응원하고 사랑함
다섯 명 다 행복하고 계속 연예활동 하는 멤버들 활동도 잘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