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달려서 오늘 다 끝내버림!!
페이스오프가 저리 자연스러울까 싶기도 하지만
드라마적 허용이니까 넘어가곸ㅋㅋ
무슨 시즌제 미드 10개 에피로 줄여놓은 것처럼
분 단위로 획획 통수치느라 정신없어서 더 재밌었엌ㅋ
지루할 틈이 1도 없구만ㅋㅋㅋ
개인적으로 나카가와 좋아해서
이리 통수 날리는 캐릭일지 몰랐는데 것도 맘에 듬ㅋㅋ
특히 신참 여형사가 정의캐인데 속터지는 캐가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선역이어서 더 좋았음ㅇㅇ
조직이 좀 얼레벌레하다는 느낌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야쿠자로 시작한게 아니라 사채업자여서 그랬나도 싶고?ㅋㅋ
아 그 감찰관이 형 통수치는 것도
너무너무 리얼한 이유가 나와서 것도 납득했당ㅋㅋ
대박ㅋㅋㅋ
여튼 끝까지 이상하게 노선 안 틀고
정확하게 매듭 지어져서 대만족이었으ㅋㅋㅋ
아, 그리고 후유하시ㅋㅋㅋ
넌 참 무슨 복이냐
원 얼굴도 그렇고 바꾼 얼굴도 그렇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