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기준이 마동석이 배우가 아닌 프로듀서로 함께한 일본판 영화 '범죄도시'인 '도쿄 버스트:범죄도시' 출연 소식을 전했다. 엄기준은 극 중에서 한국인 빌런 역을 맡았다고 밝히며 "이번에는 제가 직접 합니다, 액션신이 많았습니다"라고 부연해 기대감을 높였다.
엄기준은 한국 개봉에 대해서는 현재 회의 중이라고 답하며 지난해 모든 촬영이 끝났다고 전했다. 엄기준은 조만간 영화 관련 일로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이어 엄기준은 일본과 한국의 영화 촬영 환경 차이를 묻자, "우리나라 영화보다 상당히 빠르고, 진행 속도가 정말 빠르다"라며 두 달 동안 영화 촬영을 끝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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