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루이케 중심의
드라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끙끙 앓는 중....
야마다 유키가 연기한 루이케 ㅈㄴ
사골처럼 계속계속 보고 시픔....
소메타니 쇼타가 한 토도로키 캐릭터도 넘 매력있고
이토 사이리랑 반도 료타 콤비도 넘 좋았어서
이 경찰서 배경 드라마가 보고 싶어지는 거임...
ㅠㅠㅋㅋㅋㅋㅋㅋ
폭탄 원작 2권 있다는데
이번 영화 일본 성적 좋았으니
2도 영화화 기다려보까......ㅠㅠㅠㅋㅋㅋㅋㅋ
아니 긍데 진짜 드라마로 오래오래 보고시포....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