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기 니혼테레비계 신 일요드라마(4월 12일 스타트 /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주인공 김민석/아오키 쇼(시손 쥰)의 한국 양부모와 형 역 한국 유수의 재벌 일가를 연기하는 캐스트로, 세계적 히트작에 출연한 배우들이 집결! 이번 작품으로 일본 드라마에 첫 출연을 완수한다.
민석의 양아버지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재벌 황금 호텔 그룹의 사장 김정훈을 연기하는 사람은 오만석. 전 세계를 휩쓴 『사랑의 불시착』 의 냉혹한 악역 조철강 소령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일본에서도 한순간에 주목을 받았다. 『38사기동대』, 『오월의 청춘』, 『꽃선비 열애사』 등 수많은 화제작에 출연했으며, 『헤드윅』, 『맨 오브 라만차』 등 뮤지컬에서도 활약하는 명배우. 이번 작품에서 연기하는 정훈은 민석의 친아버지 유와 일본 유학 시절 절친이었던 인연으로 민석을 양자로 맞이해, 마치 친자식처럼 사랑한 역할이다. 민석에게 조용히 다가가 지지해 온 그의 죽음이 이야기를 크게 움직인다.
민석의 양모 김경화 역을 연기하는 것은 김주령. 『오징어 게임』 에서 개성이 강한 한미녀 역을 열연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녀는, 드라마 『카지노』 시리즈, 『반짝이는 워터멜론』, 『눈물의 여왕』, 영화 『노이즈』 등 영화・드라마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그 존재감을 확고히 하고 있다. 작품마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아 온 김주령이 이번 작품에서 연기하는 경화는 친자식인 희성은 매우 사랑하고, 정훈과는 달리 민석에게는 여러모로 거칠게 대하는 인물이다. 황금 호텔 그룹의 후계자로 지명된 민석을 방해하고 있다.
민석의 양형 김희성 역을 연기하는 것은 김도완. 국경을 넘어 뜨거운 지지를 받은 청춘 군상극 『스타트업』 에서는 등신대의 청년 김용산을 호연. 『열여덟의 순간』, 『간 떨어지는 동거』, 『이두나!』, 『웨딩 임파서블』,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 등 자연체의 연기가 돋보이는 인기 드라마에 없어서는 안 될 젊은 실력파 배우. 이번 작품에서, 양자가 된 민석을 친동생처럼 아껴온 희성이었지만, 후계자가 민석으로 정해지면서 어색한 관계가 되는 양형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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