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극 중 소메타니 쇼타 이름이 토도로키인게
혼자 자꾸 뻘하게 웃김
2. 야마다 유키가 사토 지로한테
형사님이라고 불릴 때마다
['루이케'다]라고 정정하는게 자꾸 기시감 든다 했더니
[무라야마'상'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노답 하앤로 과몰입자 ㅋㅋ
암튼 폭탄 잘 봤고
결말 아는 상태로 뭔가 연기 다시 보고 싶어서
재관람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