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실친이 예약한 숙소 2인까지 가능하다고해서 갑자기 따라가게 된거였는데
쇼니치 당선된 실친 본확 떠서 끌려가고 입장 못함
인쇄물에 이미 적혀있는거 보면 미리 본확 대상자 명단 작성해놓은듯 했음
이름, 회원번호, 주소지 < 대충 이런 거 적혀있다고 했는데
내 친구는 ㅎㅌㅇ은 아니고 같은지역 물류창고 쓰는 배대지 명의였는데
비슷한 주소로 특정되는 명의들이 명단에 걍 주르륵 적혀있었다고 함
본확 뜰거같은 사람들 콘지무에서 미리 연락한다 어쩐다 했는데 그런것도 없었음
얼굴인증만 해결되면 그냥 입장 좀 시켜주지.. 마지막 투어에서 이러고 싶나... 라는 생각을 5일 지난 오늘까지도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