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오사카 마지막 3차에 붙어서 꼭 가야지 하고 있었는데지금 최애 현장이랑 겹쳐버렸어물론 최애는 나중에도 볼 수 있으니까 이번엔 당연히 최애 포기하고 아라시 갈껀데 왜이렇게 뭔가 마음 한켠이 불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