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오피셜히게단디즘 첫 단독 스타디움 투어, 4월 스크린 개봉
254 1
2026.03.09 14:07
254 1

tsEjXj
 

일본 최고의 밴드 오피셜히게단디즘(Official髭男dism)의 첫 단독 스타디움 투어, 그 뜨거웠던 순간을 담은 공연 실황 영화 ‘오피셜히게단디즘 라이브 앳 스타디움 2025’가 오는 4월 메가박스에서 국내 단독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피셜히게단디즘 라이브 앳 스타디움 2025’는 지난 2025년 초여름 일본 전역을 뜨겁게 달군 스타디움 투어의 피날레, 6월 1일에 열린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담아냈다. 총 4번의 공연에서 총동원 인원 약 25만 명이라는 압도적인 규모 속에 펼쳐진 환희와 전율의 순간이 극장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화려하게 부활한다.

 

이번 실황 영화는 오피셜히게단디즘의 네 멤버 후지하라 사토시, 오자사 다이스케, 나라자키 마코토, 마츠우라 마사키가 만들어낸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와 마음을 울리는 음악을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사운드로 생생하게 구현했다.

 

이미 일본 현지 개봉 당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누적 재생 9억 회를 돌파한 ‘Subtitle’과 영화 ‘일하는 세포’의 주제가 ‘50%’를 비롯한 총 17곡의 무대를 완벽하게 담아냈다.

 

특히 대형 LED 스크린과 불꽃, 분수 등 야외 스타디움만의 대규모 연출은 수많은 관객이 쏟아낸 열기와 어우러져 다시는 재현할 수 없는 눈부신 장면들을 완성해낸다. 여기에 10주년을 맞이한 밴드의 여정과 팬들과의 유대를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3090123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4 04.29 80,2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1,8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1,6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1,7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783992 잡담 근데 밀본은 일본에서도 탑급이구나 18:38 45
2783991 잡담 헐 나 이 글 일녀들 인용보는데 충격 5 18:17 207
2783990 잡담 중대발표 없어도 다른그룹도 가끔 콘 중에 유튜브 켜줌 좋겠다 3 17:59 98
2783989 잡담 지난번에 에에 그룹 글 올라왔었는데 7 17:35 239
2783988 잡담 tm레볼루션 노래중에 비슷한거 있던거같은데.... 이번 르세라핌 신곡 17:28 44
2783987 잡담 짹 오랜만에 들어갔는데 이 번역 상태는 좀 그렇네 2 16:41 266
2783986 잡담 구자현스 파미 영어로 가입한 덬 있어? 4 16:17 139
2783985 잡담 성시경 유튜브에 나카시마 미카 나왔다 15:50 132
2783984 잡담 일본에 산리오 비주류캐? 인형 파는 곳 있으려나 4 15:45 219
2783983 잡담 키타무라 타쿠미 남우주연상 탔구나 15:37 93
2783982 잡담 토다 너무 좋다... 15:37 68
2783981 잡담 아키하바라에 사카미치 캔뱃지 팔까? 5 15:18 126
2783980 잡담 지옥에 떨어집니다 개존잼 ㅅㅍ 14:22 134
2783979 잡담 시부야 타워레코왔는데 1 13:24 221
2783978 잡담 기무라 레이블 이전이라는데 6 13:22 660
2783977 잡담 기무라 뭐 녹음하는거 같았는데 13:15 115
2783976 잡담 토다 연기 진짜 잘한다 2 13:09 164
2783975 잡담 BS4k채널 녹대맡기면 화질 확실히 달라? 3 12:56 106
2783974 잡담 요즘 연기잘하는 와카테 누가있을까.. 아무나 써주고갈수있니 9 11:31 373
2783973 잡담 전대덬이였어서 그런지 러브라이브 성우중에 한명만 엄청 눈에 들어옴 2 10:59 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