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공연한 배우들&게닌들 나와서 현장에서 전설의 기무타쿠는 이렇다고 썰푸는게 하나의 통과 의례 마냥 매번 (찐으로 매번임 기무타쿠가 나와 줄거 아닌거 아니까 그만큼 방송이 어그로도 많이 끌었고) 나와서 이야기 했음
지금 보다 훨씬 프라이빗+미스테리한? 이미지이기도 했고 더불어 저땐 쟈니스가 폐쇄적이라 다른 배우들이랑 달리 촬영 중인 작품에 대한 bts 공개를 거의 안했음
지금 보다 훨씬 프라이빗+미스테리한? 이미지이기도 했고 더불어 저땐 쟈니스가 폐쇄적이라 다른 배우들이랑 달리 촬영 중인 작품에 대한 bts 공개를 거의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