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졸려서 별 내용은 없어
어제 낮 1시와 오후 6시 공연 두번을 했는데 켄티 강철 체력인거 같아
쓰러질까봐 걱정될 정도로 처음부터 열정적으로 고대 이집트 왕자님 옷을 입고 춤췄어
블링블링 왕자님이었는데 이번 의상이 다 멋있었고 이상하게 키가 커진 느낌이 들었어
13시 공연이 18시보다 더 호응이 굉장히 좋았고 마지막에 다 박수치고 끝났어
오사카 팬들 굉장한거 같아
마지막 앵콜에 아리아케 켄티 교주 모드로 끝났고 기분 좋았던거 같고
팬들이 앵콜 외치다가 박수치고 마무리하는데 그것도 멋있었어
켄티 얼굴이 이탈리아 남자처럼 분위기 있게 멋진 느낌이 나
정말 불가리 앰버서더로 잘 발탁된거 같아
노출 퍼포먼스는 없었는데 마지막에 결창 부를때 팔뚝 근육 좀 본걸로 만족하려고😆
세번 다 봤는데 이번에는 천장이 한번만 걸려서 너무 행복했다
너무 잘생기고 멋있었어
Gods' Play
https://youtu.be/G7YUrJ0EOg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