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살인의 문」 이 영화화 되는 것이 알려졌졌다. 2027년 초봄에 전국 토호 계열에서 공개 예정이다.
원작에 그려지는 이야기는 치과 병원을 운영하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타지마 카즈유키와, 작은 두부 가게의 외아들로 성공을 꿈꾸는 쿠라모치 오사무의 이야기. 타지마가 인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쿠라모치는 반드시 모습을 드러내어 그를 나락의 바닥으로 끌어내린다. 타지마는 그런 쿠라모치에게 점점 증오와 살의가 커져갔다. 작품 안에서 타지마가 「이 남자를 죽일 수 있을까」 라는 명제에 마주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은 왜 살인을 저지르는가’라는 테마가 그려진다.
캐스트 등 상세는 속보를 기다리자. 한편 원작의 신판 상하권이 오늘 2월 25일에 발매 되었다.
https://natalie.mu/eiga/news/661513
https://x.com/higashinokeigo_/status/2026497635272765911